너무 기대되거나 절실히 원해서 "하고 싶어 죽겠다", "간절해서 미치겠다"라고 외치고 싶었던 순간이 있으신가요? 원어민들은 이럴 때 I'm dying to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die(죽다)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온몸이 근질거릴 만큼 너무 하고 싶다"는 유쾌하고 과장된 열망의 표현입니다.
어떤 행동을 너무 하고 싶을 때는 to 뒤에 동사를 붙여 I'm dying to see it(그거 너무 보고 싶어 죽겠어)처럼 씁니다.
따뜻한 커피나 시원한 물, 푹 자는 잠처럼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할 때는 전치사 for를 넣어 I'm dying for a cup of coffee(따뜻한 커피 한 잔 너무 간절하다)처럼 명사를 받습니다.
너무 말하고 싶거나 궁금해서 속으로 꾹 참았을 때는 과거형으로 I was dying to tell you(너한테 너무 말해주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처럼 말합니다.
아래 오디오는 예문 듣기, 문장별 반복, 변형, 말하기 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으로 읽지 말고 꼭 소리 내어 따라 말해보세요.
학습 요약
오늘의 패턴
dying to 로 표현하는 간절함 세 가지.
- 첫째행동을 너무 하고 싶을 때는 I'm dying to + 동사원형(I'm dying to see it).
- 둘째어떤 대상이 절실하게 당길 때는 I'm dying for + 명사(I'm dying for a cup of coffee).
- 셋째과거에 너무 궁금하거나 말하고 싶었을 때는 I was dying to + 동사원형(I was dying to tell you).
짧게 외칠 때는 주어를 생략하고 Dying to know!나 Dying for a coffee처럼 말합니다.
지금 당장 너무나 간절하게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dying to 문장으로 생생하게 외쳐보세요.
예I'm dying to see it.